노영희 소마무당 비례 1번이였잖아. 이거 알고 난 후 약간 거리 두기 함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18495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소나무당은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노영희 변호사, 2번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 등을 배치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소나무당은 오늘(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 당원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변호사와 변 전 대표에 이어 3번에는 손혜원 전 민주당 의원, 4번 정철승 변호사, 5번 권윤지 작가, 6번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 7번 정다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8번 마화용 서울시당위원장, 9번 이현정 박사입니다.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구속 수감 중인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지난 11일 광주 서구갑 지역구에 대한 '옥중 출마'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