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텐 나 윤석열 찍고 지난 대선 때도 김문수 찍은 사람으로 코스프레해서
그렇게 알고 계신데도 내가 굉장히 알게모르게 좌파에 물 들었다고 생각하심 ㅋㅋㅋ
진짜 TK 찐텐극우 맛보고 오고니까
오늘 내가 극혐하는 필치 목소리 조차
달달한 조청으로 들림 ㅋㅋㅋ
그렇다고 윤 어게인은 또 아니고 윤석열 극혐하시는데
굉장히 극우쪽으로 극단에 있거든? 아 ㄹㅇ
단순히 걍 뭐 말이 안통하고 이런 느낌이 아니야
이건 진짜 직접 대화를 해봐야 그 철콘크리트 티타늄 벽을 느끼는건데
와 ㅋㅋㅋ 그래도 부모님이랑 정치문제로 입씨름하고 싸우는건
더 손해라고 생각해서 예예하고 정치 문제 아닌 부분은
화목하게 맛난거 해주시면 잘먹고 잘 있다가 오긴 했어
어차피 설득해서 1찍으로 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내가 마음을 비우고 성불해야 끝남ㅋㅋㅋ
본가 가서 오랜만에 TK 극우 찐텐을 맛보고 오니까
평소엔 매불쇼 필치 목소리가 그렇게 고역이었는데
진짜 아무렇지않게 술술 오늘 매불쇼 잘 봐졌음 시발ㅋㅋㅋㅋ
TK 고향인데도 진짜 ㅈ같다 짱시룸 개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