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앉았지말고 해찬옹 책이나 쳐읽으라는데서 확 느껴졌음 본인이 해찬옹 가장 잘알고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상중에 초코의 존재감이나 인연이 많이 조명되긴했었어서
상 끝나자마자 삘받은것처럼 자진해서 겸공나온게 그것도 굉장히 빡친상태로 나온게 그래보임
울고앉았지말고 해찬옹 책이나 쳐읽으라는데서 확 느껴졌음 본인이 해찬옹 가장 잘알고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상중에 초코의 존재감이나 인연이 많이 조명되긴했었어서
상 끝나자마자 삘받은것처럼 자진해서 겸공나온게 그것도 굉장히 빡친상태로 나온게 그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