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위원 측은 "본 안건은 재적 인원 대비 과반일 시 가결되는 건이기 때문에 투표자 중 찬반을 표기할 것이 아니라 재적 인원 대비 찬반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민주당 중앙위원은 총 590명으로 이 중 87.29%인 51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당은 참여자 515명 중 찬성 60.58%(312명), 반대 39.42%(203명)로 발표했다.
그러나 이 최고위원 측은 "재적 590명 중 찬성 312명(52.88%), 반대 203명(34.4%)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안건에 대한 의결정족수를 충족했으나 투표 참여자 기준이 아닌 재적 인원 기준으로 찬성률을 표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51680?sid=100
언주 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