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8390?sid=100
잡담 김상일: 정청래 대표가 협조적으로 보이는 순간 김민석 당대표론은 사라지는 겁니다. 처음부터 그랬어요. 정청래 대표가 당선될 때부터 김민석 당대표론이 있었습니다. 그게 친명계에서 나온 얘기인데 그게 그 당시에 어느 시기에 나오냐라고 그때 친명들이 얘기한 게 뭐냐면 정청래 대표가 본인 위주로 모든 드리블을 해나가려고 할 때 이재명 대통령의 우군이 아니라는 게 확인될 때는 김민석 총리를 소환하는 게 외부에서 볼 때 그렇게 좋은 모습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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