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9932?sid=103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2일 "울산에 5만석 규모의 '국립 K팝 아레나'를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울산시가 추진하는 '세계적 공연장'은 기존 '오페라하우스'에서 이름만 바꾼 간판 갈이에 불과하다"면서 "부산과 대구 등 인근 도시와 차별화되지 않는 2천500석 규모의 애매한 공연장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