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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다시 봐도 빡치는 이니하고 싶은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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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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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에게 받은 것은 없습니다.

아, 협박은 들었겠네요.

경기도지사 자리 탐내지 말고 나오지 말라는 대통령실 인사의 협박. 이화영 부지사를 공항까지 찾아왔다고 하죠?

아,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 덕분에 검찰과 경찰 양쪽에 대한 균형있는 시각을 가질 기회를 가질수 있었을 것 같네요.

과연 " 경찰은 믿을 수 있는가? "

문재인 정부 경찰이 공공연하게 " 이재명은 내가 죽인다" 라고 떠들고 다녔다고 하지 않습니까?

4년입니다.

윤석열 정부 3년이 아니라요. 문재인 정부 4년(경기도지사 당선 전부터 임기 끝까지)이요.

대법원 판결까지 나오는데 3년이 걸렸고 이재명 대통령은 많게는 1주일에 4번씩 재판받으러 끌러다녔어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고통을 짐작할 수 있으신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진을 치고 있는 기레기들을 뚫고 병원에 들어가 신체검사를 받은 것은 기억하시나요?

남성으로서... 아니 그 이전의 한명의 인간으로서 그가 겪어내야했던 그 모멸감을 저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주진우 기자같은 사람이 김부선과 공지영 사이를 풀어주네 마네 하면서 또 무슨 녹취록까지 터졌었죠? 이재명 대통령은 알지도 못하는 걸 말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형님 강제입원건으로 검사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생분을 불러서 키보드를 쳐보라고 합니다.

그것이 무슨 뜻입니까? 그들의 노동자 가족, 성남 상대원동에서 지지고 볶는 믿지 못할 이재명의 노동자 동생...

" 못 배웠겠지, 컴퓨터는 만질수 있겠어? "

이재명 대통령의 어머니께서 쓰신 형님에 대한 증거를 어머님이 직접 쓰신게 아니라고 의심했던 검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어머니께서 글을 쓰실수 있느냐는 겁니다.

그때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감정을 느꼈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의 형님이 정신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우울증약, 녹취등등) 

검찰이 다 숨겼다가 말미에 가서야 그것이 밝혀졌지요.

이재명 대통령의 어머니는 이재명 대통령 3심도 보지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아들의 정치인생, 그것은 둘째치고 앞으로 살아갈 안전한 삶마저 안심하지 못하시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을 준비하다가 " 내가 정말 뭐하는거지? "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답니다.

이게 문재인 정부 때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겠죠. 

" 그래도 윤석열 때보다는 나았잖아. "

별 미친 개소리를.... 

제가 왜 문재인 대통령을 계속 소환하느냐...

사람들이 많이들 잊는 것 같아서 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사람은 다름아닌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고 지난 3년간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습니다.

죄를 짓지도 않은 사람이 사상최초로 민주당사를 압수수색 당하게 만든 당대표가 되어버렸고, 검찰들과의 전쟁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하루도 못견딥니다.

억울해서요. 정말 내가 세상의 공적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우상호같은 사람들 임명해준다고 그것 갖고도 뭐라고 하는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꿈도 못 꿀 일이죠.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이유만으로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아시나요?

기소를 당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민주당 최고위에서 투표까지 했습니다. 누가 뭘 주장했는지 말씀드려요?

문재인 정부 시절에 친문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배려나 미래란 없었습니다.

그렇게 아주 폐쇄적인 미친 집단이었습니다.

" 우리 이니 하고싶은 거 다 해" 

저는 이 말이 소름이 돋아서 제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잼프니 잼며드니 그딴 소리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들은 공천에서 경선도 못해봤어요.

재난지원금 그거라도 좀 하게 해달라고 송영길 당시 대표가 그렇게 말을 해도 문재인 대통령이 그거 들어줬습니까?

경기도에서 러시아 백신 하나 들여와볼 계획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당시 경기도지사 이재명에게 어떤 말들을 쏟아냈는지... 

그것도 못했습니다.

재난지원금을 전국으로 주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 처먹으니까 경기도에서만이라도 하겠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말을 꺼내자마자 민주당 지도부에서 경기도정에까지 끼어들어서 반대를 하고 ....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물려받은 것은...

죄송하지만 민주당의 영광과 최소한의 정치적 동지적 관계가 아니라 지옥, 카오스 였습니다.

살기 위해, 하루를 버티기 위해 보낸 3년입니다.

검찰의 말도 안되는 주장, 악의적인 피의사실 공표, 사건 조작...

말이 쉽지 1주일에 4번씩 검사들이 떠들어대는 그 말들을 앞에서 듣고 있어 보십시오.

과연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지....

선거기간 마지막날에도 재판에 출석해야 했던 이재명입니다.

그렇게.... 지옥같은 3년을 겪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낸 결과이고....

그렇게 지옥같은 3년을 이겨내고 만든 현재의 상황입니다.

" 우리 이니 하고싶은 거 다 해!" 라고 떠들어대며 그때 이재명 대통령을 무시하고 공격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며 법무부 차관인사에까지 들이대며 공격합니다.

제가 웃긴 걸 말씀드려요? 조국과 이재명이 도대체 무슨 연결고리가 있습니까?

성남시장 시절 광화문에서 농성할 때, 그때 당시 민주당 사람중에 안찾아간 사람도 있습니까? 김종인도 갔었죠?

도대체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정치역정에 조국 전 장관이 있었습니까?

문재인 정부의 그 실패자들, 패배자들이 문재인 정부 때와는 정반대의 논리로 30일된 이재명 정부에게 검찰개혁의 의지 운운하는 것이 참으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참으로 비열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법무부 차관이든 뭐든 그냥 '친윤검사', '검찰출신' 이라는 것만 갖다가 걸면 사람들을 선동할 수가 있거든요. 검찰에 대한 불신을 잘 이용하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에 반박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속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는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 절대 문재인 정부처럼 하지 않는다. "

개혁의 주체는 대통령이고 아직 행동을 취하지 않았기에 검찰개혁에 대한 그 불신을 넘어서서 증명할 수가 없으니....

계속 " 이재명 대통령은 뜻이 있어. " 라고 말할 수 밖에는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들은 모두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또 문재인 때처럼 되려고? "

심지어는 똥파리 소리까지 듣습니다. 똥파리에게 직접 고소를 당해본 적이 있는 저같은 사람도 말입니다.

어떤 정부든 허니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대통령이 나라를 대표하기 때문에 진영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일정기간동안 믿고 지켜보는 것이지요.

유시민 작가가 이렇게 말했죠. 

" 이명박이 대통령된다고 나라 안망한다."

박근혜 때도 문재인 때도 언제나 똑같았습니다.

박그네 정권 때는 인사를 안하고 박수를 안치는 것만 갖고도 얼마나 공격당했습니까?

왜 대통령의 고유 인사권에 대해서 태클을 걸죠?

이동형 작가가 그러더군요.

법무부 차관인사까지 걸고 넘어지는 건 머리털 나고 처음본다고.

무슨 미친 소리입니까? 민주당이 법안을 통과시키고 대통령이 의지를 갖고 행하는데 법무부 차관이 검찰들과의 커넥션으로 그 법안을 무력화 시켜요?

어떻게죠?

문재인 대통령의 시기를 겪으면서 불안이 쌓인 지지자들의 마음은 다는 아니지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문재인 정부 시절에서 얻은 트라우마까지 이재명 대통령에게 들이대면서 짐을 지우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아마 차관인사 가지고 불평, 불만하는 그 누구보다 검찰의 폐해를 피부를 겪은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이재명입니다.

지금 김용 부원장, 정진상 실장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습니까? 아직도 검찰에 발목이 잡혀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는요. 그사람이 힘들어 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이해찬 전 대표와 연결해주는 고리말고 무엇이 그리 큰 죄를 지었다고 검찰에 저렇게까지 시달려야 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은요? 직장도 못구하고 있대요.

사돈의 팔촌까지.... 400번 압수수색 당하고 ...

뭐 더 말해 뭐하겠습니까?

똥파리같은 존재라고 욕해도 상관없습니다.

10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도 많이했지만 그래도 꿋꿋이 그를 지지해왔습니다.

그냥 똥파리 하지요. 

어떤 마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까?

지난 3년이 그렇게 쉬웠습니까?

어떻게 이재명 대통령에게 문재인의 실패를 들이밀며 적반하장으로 그 책임자들이 떠들어댈 수 있는지 정말 놀랄 노자입니다.

적어도 검찰개혁 부분에 있어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법론을 존중하라고요.

누가 입을 다물고 있으라고 했습니까? 송미령 장관임명이나 이진숙 교육부장관 같은 경우에 당연히 비판할 수 있고 그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맡기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지켜보라고요.

이런 말을 민주당, 이재명 지지자가 하기 때문에 비논리적으로 보이나요?

와... 정말 ㅋㅋㅋㅋㅋ 무섭습니다.

국민의 62% 가 잘하고 있다고 하고 그렇게 3년동안 고통받다가 겨우겨우 모두가 힘을 모아 대통령은 인수위도 없이 저렇게 뛰어다니는데...

법무부 차관 임명갖고 떠들어대는 꼴을 보고있으니...

뭐라고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문재인을 끌어다가 문재인과 동치시킵니다.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식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문재인의 실패로 인한 트라우마까지 이재명이 충족시켜야 하나봅니다.

적당히 합시다.



-


이거 대통령되고 한 달쯤 후에 올라온 글인 것 같은데 

저 친문 새끼들 저때부터 저 지랄했었네 


나 이글 보고 잼프란 말 안 쓰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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