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쓴 배경이 웅니 재판간 날이란게 너무 화나지만정치인 이재명이 아니라 걍 남편 이재명의 진솔한 모습을봐서 좋아해이부부가 진짜 서로 사랑한다는게 이재명도 평범한 남편이라는게 너무 가깝게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