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지금 상태에서 수임 기구라는 명분을 정청래 대표한테 던져주고 이거를 수용을 하면 여기에서 일단 논의는 좀 중단되는 걸로 이런 그림을.
◎ 진행자 > 갈등 봉합시키면서?
◎ 장윤선 > 그렇습니다. 그런 건데 이걸 받을 거냐 말 거냐. 저희가 쭉 취재를 해보니까 일부는 '정청래 대표가 왜 안 받겠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일부는 '평소 정청래 대표의 성정이나 스타일을 생각하면 지체 없이 고(go)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약간 의견이 갈리는 거 같기는 합니다.
◎ 진행자 >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이 감정적 대립의 양상. 여기는 또 왜 이렇게 대립을 하는 건가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정치적 셈법들이 다르다고 해서요. 이게 이렇게 부딪힐 문제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밖에서 보기에는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821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