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9678?sid=102
제분 20명·설탕 13명·한전 입찰 19명…대표이사급도 재판행
'공선생 들키면 안돼' ''하드디스크 망치로 파손' 등 지시도
검찰이 파악한 담합 규모는 밀가루 5조9천913억원, 설탕 3조2천715억원, 한전 입찰 6천776억원에 달한다. 총 9조9천404억원 규모다.
나 부장검사는 "업체들이 '집행유예로 끝날 거다, 다 케어해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벌금이 나오게 하고 그 재원으로 국가가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ㅅㅂ 싹 다 추징하고 금융치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