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지하던 지난 날을 부끄럽게 만드네 누구보다 열심히 응원하고 힘이 되줄라고 했는데 저렇게 노욕이 가득찬 사람인줄은 몰랐고 ㅠㅠ 뭐든지 좋아하고 지지하던 시절을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은 걸러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