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ㅇㅅㅁ이 미쳤어도 해찬옹을 들고와서 논리로 쓸 줄ㅎ.. 일말의 인간적인 호감도 다 날려버렸어 노통에 대한 마음도 그게 다 진짜였을까? 의심되고 어차피 죽은자는 말을 못하니 산 자가 마음대로 말을 붙여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