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럴수록 냉정하게 한번씩 더 생각해야해 검열이 아니라 딱 한번만 더 생각하고 심호흡하고 판단하고 글이든 댓글 달면 좋겠어 불안과 공포 분노는 전염성도 크지만 생각을 흐리거든 그리고 수많은 정보를 매일매일 접한다는건 그만큼의 속력도 있다는건데 정치고관여자가 아닌 이상 정치 이슈를 늘상 비슷한 속력으로 질주 못해 ㅋㅋ 그러니 우리와 남들의 속력 다름에 속상해할 필요도 없고
그러니 차분함이 동반되지 않고 속력만 유지하면 누군가의 풀뜯어 먹는 소리를 바로 처단해주길 바라며 해결이 가장 빠른 예를 들면 대통령이 한방에 나대는것들 처리해주길 바라기도 하는데 그러면 안되잖아 ㅋㅋ 재명이 스타일도 아니고 넘 바쁘고 무엇보다 지금으로 따지면 최강욱 따위가 라방에서 지껄인 말들이 아무리 쟤네 작전같아도 그걸 왜 대통령이 대응해 이건 대통령을 바닥에서 쟤네랑 같이 싸우라는거와 같은거임
그리고 하나만 더.. 굳이 크게 의미 부여를 안해도 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아 이 역시 우리는 정치고관여자들이라 대단한 의미로 생각할뿐 일반 시민들 평범함 당원들은 딱히? 싶은게 훨씬 많거든 케톡이든 슼에서 우리애들 며칠씩 가루가 되고 조리돌림 당해 세상 무너진거 같지만 대중들에겐 여전히 인기좋고 성적 좋고 이런거 흔한 일잖아 ㅋㅋ
1인1표는 애초 찬성이 정배였고 아마도 통과될테고 정청래쪽은 이걸로 언플하며 당대표에게 힘을 몰아줬다 하겠지만 아 그거 원래 정배였는데 뭐래 ㅋ 하며 가볍게 넘기면됨 뭐라도 의미부여해서 자기들이 대세인냥 하려는 사람들에게 휘말리지 말자는 얘기고 텔레 대화도 마찬가지임 딱봐도 일부러 노출시킨거고 알아서들 잘 할게 뻔하니 걱정 안해도 됨 친문이든 정청래든 그걸로 뭔 프레임을 잡든 무시하고 합당 제의하게된 과정이나 밝히고 논의 중단하라는 주장들만 하면됨 프레임 전환이라 비웃지만 그걸 계속 얘기하는거 자체가 걍 휘말리는거거든 무시할 것들은 최대한 무시하고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고 언제나 우리들 스스로 경계하자는 얘기를 이렇게나 길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