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하는 사람들 불러다가 왜 반대하는지 의견을 존나 듣고 찬성하는 놈들은 그 영상에서 나온 의견에 대한 반박 의견만 죽어라 공부해서 또 영상 내보내는 짓거리를 존나 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검찰개혁을 예시로 들잖아
중수청 행안부 요구하는 김용민 박은정 불러다가 영상을 만들어
그럼 반대 의견 가진 신인규 김규현 같은 사람들이 그 의견에 반박영상을 여기저기서 말하고 다니면 딱 반대팀만 불러서 또 자기네는 중립적이라고 모든 의견 듣겠다고 약을 팔며 방송을 한번 또 찍어
근데 그 다음에 찬성팀을 또 불러다가 신인규랑 김규현이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만" 대충 뭉개듯 반박하는척 해서 마치 반박논리가 있고 문제가 해결된듯이 여론 조성을 함 "그러니까 그건 문제가 안된다는거죠?" 이런식으로
방송시간은 제한되있으니까 그전 방송에서 얘기한 거에 대해 반박하다보면 시간이 모자라지잖아 모든걸 말할수가 없고 중수청이 행안부로 가는게 그 반대팀 방송에서 언급한거에만 문제가 있는게 아닌데 그런걸 다 뭉개는거임
찬성(주장)-반대(반박)-찬성(재반박) 이런식으로만 끝내버리는거임 이러면서 두 의견 다 들엇잖아~ 이렇게 받아들이게 하려고
쟤네가 본인들 원하는 대로 여론을 만드는 방식이야 김진애너지가 저런 방송구조를 꿰뚫어본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