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사진에서 가슴에 칼을 갈고 인사를 했다고 했나
여튼 엄청 포장해줬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진짜 대단하다 친구를 죽인 원수를 속으로는 죽일듯 싫어해도 겉으로는 예의를 차린 어쩌구
그래서 진짜 복수해줄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보니
칼은 개뿔 그냥 저런사람이었는데 털 말에 속아서 뽑아줘서 더 싫어함

저사진에서 가슴에 칼을 갈고 인사를 했다고 했나
여튼 엄청 포장해줬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진짜 대단하다 친구를 죽인 원수를 속으로는 죽일듯 싫어해도 겉으로는 예의를 차린 어쩌구
그래서 진짜 복수해줄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보니
칼은 개뿔 그냥 저런사람이었는데 털 말에 속아서 뽑아줘서 더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