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보면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제발 과거를 교훈 삼아 현재의 썩은 싹들을 다 도려냈을 수 있기를근데 판사 이한영 들마 보면 현 사법체계 넘 이해되던 다 정치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