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총리, 우원식의장, 찬대곰은 다들 해찬옹과의 일화 이야기하며 추도함
보면 해찬옹 진짜 주변사람, 본인사람 진짜 잘 챙기시는 세심한 분이셨구나 느낌.



하지만 대필(그와중에 본인수정까지 한) 정청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목요일 저녁 6시 본인과의 저녁약속을 남겼다고 한다...

보면 해찬옹 진짜 주변사람, 본인사람 진짜 잘 챙기시는 세심한 분이셨구나 느낌.



하지만 대필(그와중에 본인수정까지 한) 정청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목요일 저녁 6시 본인과의 저녁약속을 남겼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