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토덩토 않게 이거 내놔라 저거 내놔라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ㅇㅇ 우리가 많이 양보하고 급 협상해서 상황 정리됌 ~ 이렇게 몰고 가려는 건 아닐까? 뒤로는 조국 및 몇명 공천 자리 약속 받고 빚 떠앉는 정도로 협의보고 .. 이것만 해도 ㅅㅈㅎ 개득이잖아
이럼 야 너네 쟤들 저렇게 고자세인데 이래도 합당할거야? 하고 따지던거는 힘빠지게 되고 슬슬 음.. 그정도면 뭐.. 하고 분위기 몰아가는 세력들 나올 수도 있을 듯하여 뭔가 걱정됌
그냥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나온 괜한 상상이긴 한데 쟤네 뭘 믿고 저리 나대나 이해가되질 않아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