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청와대 만찬은 과거를 회상하는 자리가 아니라, 정청래 대표 체제 아래 민주당과 청와대가 어떤 방식으로 호흡을 맞출 것인지에 대한 예고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당은 강하게 말하고, 청와대는 안정적으로 운영하되, 목표는 하나로 맞추는 ‘분업형 당·청 관계’가 현실화될지 주목된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잡담 이번 만찬에는 박찬대 전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성준·김용민·노종면·윤종군 의원 등 당시 원내부대표단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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