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핫하세요!
지지율 유지하고요!
아니 핫하고 싶다고 계속 핫할수 있고 지지율 유지하고 싶다고 내맘대로 되냐고 ㅋㅋㅋㅋ 아니 근데 재명이는 되더라고? ㅋ 김우영 의원이 저말을 한게 경기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전해철 그놈이 각종 악마화했던것 중 하나인 친형 문제로 재판받기 시작했는데 그때 페북에 이 재판에서 지면 나는 이제 어떻게 하나..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라는 글을 올렸는데 이걸 보자마자 전화해서 형님! 핫하세여! 했다는거 ㅋㅋㅋ
기사 읽어봤는데 이런 부분도 있더라 ㅋ 이재명 당대표 김우영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시절 이야기인데
(대통령이) 상황이 급할 때마다 전화가 오더라고요. ‘김 실장, 어떻게 될 거 같냐’고. 당신이 해피할 때는 전화 없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