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운하 : 그거는 합당하기 전에 3개 정당이 출마한다 하더라도 막판에 가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여론조사를, 당이 다를 때는 여론조사 단일화하지 않습니까? 여론조사 단일화할 때에도 제가 승산이 있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에 이쪽 민주 진영의 단일 후보가 될 것이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지만 지금 출마 희망자들이 다 그런 상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당원 경선 치르면 당원 대 당원 50%, 여론조사 50% 이렇게 했을 경우에 아무래도 현역 의원이 많은, 현역 기초·광역의원이 많은 또 기초단체장이나 @@ 많은 민주당한테 인지도가 떨어지는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경쟁이 안 되죠. 그런 걸 감안을 해서 당원 수 20:1이니까 그걸 감안하되 우리 조국혁신당이 의원 숫자가 14:1 정도 되는 규모니까 그런 것을 감안한 어떤 배려·존중 이런 게 있어야죠. 그게 없으면 그냥 일방적인 흡수 합당이 돼버리고 그럴 경우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합당을 하고자 하는 취지가 지방선거에서 최대한 시너지 효과를 내가지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이 주권당원 얼마 또 일반당원 얼마 이렇게 있을 텐데 또는 그 당원은 아니더라도 지지자들이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의 그럼 지지를 끌어내서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확실하게 승리해 보자. 이것이 이제 합당 목표이지 않겠습니까? 정청래 대표가 기대한 바 목표일 텐데 그러려면 조국혁신당의 지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
▷ 금태섭 : 수준의 배려가 있어야 된다.
▶ 황운하 : 그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잡담 황운하 당원수가 지들이 딸리니까 합당하면 경선에서 배려해줘야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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