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에서 알수 있듯 여성운동이든 사회운동이든 이런저런 운동하며 여기저기 위원으로 참여 많이한거? 당연히 의미있는데 이런것들 실제로 회의하며 입바른 소리하는게 대부분이고 조직은 커녕 본인이 책임지고 뭘 추진했던 자리 거의 없어 솔직히 무슨무슨 위원 이런거 인맥 넓히는데 최고인 경력이지 실무? 글쎄 ㅋ
지금 장관들 봐봐 정치인 출신이거나 공직 또는 기업인 출신들 제외하면 원민경과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전형적으로 소위 운동 좀 하던 사람들인데 노동부 장관은 조직 장악도 잘하고 일도 잘하고 있는데 철도노조 위원장 민주노총 위원장 했던 사람이라 큰 조직 이끈 경험이 꽤 있다는게 작용하는거고 원민경은 이력을 살펴보면 조직을 본인이 책임지며 직접 이끈 경력이 없어
생각보다 큰 차이고 업무보고 때도 보면 알겠지만 조직장악 전혀 못하고 있음 그때 대통령보다 아는게 없다고들 많이 말했는데 본인이 잘 몰라도 조직 장악 잘했으면 직원들이 알아서 필요한 자료들 착착 준비해서 암기시키고 준비시켜 근데 그런것조차 안된걸로 보였는데 그 정도로 기본적인 장악도 못한 상태임 그래서 잘라야해 조직장악 능력은 개선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이고 시간주며 그런 능력 키우라고 기회주기 솔직히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