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복권 국면때는 대통령이 합당의 의지가 있었던것 맞는것같다. 의원일때도.
근데 정청래 대표가 그걸 빌미로 (지금 최근엔 그런 공감대가 없는데) 그때 얘기하지않았냐 하면서 대통령을 팔았다
이 시점에서 청와대의 불쾌감이 있다
거기에 조금 더해서 코스피5000찍은날, 대통령이 광팔아야하는 날 (방해한거)
그거 플러스 당 내에서는 대통령에게 통합에 대한 불만이 많다
(통합) 비명인사를 써라 너무 비명인사 안쓴다
그래서 대통령이 통합에대한 얘기를 거꾸로 받아서 이혜훈을 지명해버림 (좌가 아니고 우로) 거기도 통합이다
그러니까 더 부글부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청래가 이게 찐통합이다 하고 조혁당과의 통합을 던짐.
이거 대통령한테 속된말로 x까는거 아니냐 라고 기자들 사이에서 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