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그것은 언론의 해석영역이고 저는 그렇게 해석할 수 없죠이건 분명한 것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조국 대표와 만나고, 다음날 합당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은 과거에 아까 말씀드린 제왕적 총재들 과거에 보면 합당이라 하는 것은 그야말로 합당선언이었어요
합당종료가 된겁니다 당대표의 발표로
그렇기때문에 지금 이번에도 정청래 대표는 합당 제안을 한것이에요
합당을 했다고 완료선언을 한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당원의 주인인 당원들이 이것을 결정해 주십시오 라고 합당 제안을 선언한 것인데 과거의 총재들이 대표들이 발표해 온것들을 보면 아무도 모르게 오늘 갑자기 둘이 딱 합의해 가지고 합당을 선언합니다 종료로 선언한것이거든요
근데 지금 시작 선언을 한것이에요
이런 차원에서 당원들의 오해나 이런것이 없으시길 바라고 정청래 대표도 당원이 절차를 밟아서 하라고 하면 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있고 조국혁신당도 당원들에게 의견을 묻는 절차를 밟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있다는 말씀 드리고 돌아가서 이제 김민석 총리께서 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국정을 담당하고 있는 총리지만 기본이 정치인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8월 당대표 도전이 로망이다 라고 서슴없이 밝힐만큼 장치인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것에 대해 김성태 대표님은 국정에 전념해야할 총리다 라고 비판하셨지만 태생이 정치인인걸 어떡합니까
그건 나쁜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특히 민주당에서는 차기를 위한 여러 좋은 자원들이 막 성장을 해야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의사를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김민석 총리께서 어떤 발언을 하시든 정청래 대표와 당권 경쟁을 하는 발언으로 언론이 다 해석을 할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반박하진 않겠습니다.
연임 도전 말 안했는데요 정청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