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말을 잘 듣는다는 거
비판해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합당하면 받아들이는 게 넘사야
대선 공약 중 콘서트 관련 뭐 있었잖아
그거 아니라고 하니까 바로 수정하는 것도 기억나고
이혜훈 지명 철회도
여론 반대 높으니까 수용하고
그런데도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한다는 거
욕 먹더라도 연금 개혁 등 손놓지 않고 해내실 거야
허상 같은 지지율에 휩싸여
아무 것도 안 한 문전임과 너무나 비교되지
이번 합당 건도 입꾹닫 하는 거
합당에 부정적인 영향 줄까 봐 그런다는 의견도 있지만(눈치없는 양반임에도)
그 사람은 본질이 회피형이라서 그런 것 같아
예전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당시에
아마 딸 이슈 때문에 입꾹닫 모드였는데
한강 작가 소설 읽었다며 아는 척 평산 네트워크에 글 올린 거 보고
ㅋㅋㅋㅋ 뭔 말 알지?
대외적으로 말 못 하니까 지들끼리 떠드는 곳에다라도
말 얹은 거 ㅋㅋㅋㅋㅋㅋ
왜 난 아침부터 이잼으로 시작하여 문전임으로 글 쓰는가?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