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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혐중 정서를 조장하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어온 단체의 대표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오늘 경기 용인시에 있는 '애국현수막' 단체 대표 김 모 씨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가 신고하지 않은 계좌로 정치자금을 받았다며, 당 대표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하략
안그래도 오늘 우리 지역에 이상한 현수막들 사라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