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된 것들 많이 봐서 이제 놀랄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방금 바둑이로 검색하다 발견한 글에 또 한번 놀란다원칙주의자는 개뿔 그냥 개혁을 할 생각이 없었고 기득권, 지 측근 챙겨주기에 급급한 인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