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건 둘째치고 최소한의 사회적 가면이라도 써야되잖아 그냥 저 자리에 공동 상주로 선 게,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되었단 거에 되게 업되어 보이더라 양보해서 슬픔? 못 느낄 수 있음 단체 감정 억지로 강요할 수 없음ㅇㅇ 그치만 때와 장소에 맞는 표정도 구분 못하고 명민하게 관리가 안되는 정치인은 진로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잡담 오늘 조국 보니 사회적 표정도 못 짓는게 다른 버전의 윤석열 보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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