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2019년 9월 국회 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는데, 2001년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주관한 ‘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한국 해비타트)’와는 다른 단체입니다.
하 의원은 외교통상부가 지난달 말 'UN해비타트'로부터 받은 공식 답변서를 공개하며 " 로고의 무단 사용을 즉시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한국위원회' 출범 축하 축전에서 'UN해비타트 최초의 단일 국가위원회'라고 적은 것을 거론하며 "문 대통령도 속은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하 의원은 외교통상부가 지난달 말 'UN해비타트'로부터 받은 공식 답변서를 공개하며 " 로고의 무단 사용을 즉시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는 사실도 함께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한국위원회' 출범 축하 축전에서 'UN해비타트 최초의 단일 국가위원회'라고 적은 것을 거론하며 "문 대통령도 속은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2019년 11월 13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UN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출범 축하 축전
재인이는 이정도로 맨날 속으면 기네스에 등록되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