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대통령 나도 속았다 시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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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체결될 MOU에는 일반인 상대 모금 계획도 포함되어 있어, 로고와 명칭 사용 관련 내용이 반드시 들어갈 것"이라며 "일반인 상대 모금 수익 공유 비율은 본부와 한국위원회가 7대 3의 비율로 논의 중"이라고 구체적인 진행 상황까지 공개했습니다.
' 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라는 단체명을 맨 처음 선택한 이유에 대해선 "본부를 돕고 그 비전을 널리 실행해 나가고자 그 이름으로 설립된 것"이라며 'UN해비타트의 권위를 이용하려했던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이용해서 얻을 이익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일반인들이 착각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질의에도 "개인을 대상으로 모금한 적 없고, 기업을 대상으로 모금할 때 상호협력관계라는 내용을 반드시 설명했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