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후배들 특히 후배들 대하는 모습임
후배들과 단순 친목 도모나 하며 내사람 나의 계파 타령이나 하는게 아니라 옳은 길을 가는 후배가 힘들때 방패막이 돼주고 좋은 기회들과 자리를 주고 본인의 권한도 나눠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사람이 좋은 정치인임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본인 능력치도 좋아 후배들이 보고 배울것도 많고
김대중 노무현 이해찬 이재명 공통점이 바로 이 부분임 본인 권한 아낌없이 나눠주고 일할 기회주고 잘하면 칭찬도 아낌없이 해주며 공로를 치하하는거 아끼지 않음
반대로 정청래 조국 등을 보면.. 급짜증나서 말하기도 귀찮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