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대승적이라서 그릇의 차원이 다르달까
그래서 계파가없고 그래서 영원한우군도 없이 외로울수도있지만 생각의 차원이 5차원쯤 되는거같아
보통사람들의 경계와 구분이 이재명한텐 없어보임
근데 아래 초코총리 인터뷰보며 비슷한걸 느낌
진짜 당내문제가 어떻게 가든 상관없어보여
미리 경계하고 계산하지않는 느낌
근데 민주당엔 관심많다고 했잖아
그게 사실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있다는 얘기 아닐까
내맘대로 해석이지만 좀 마음이 편해짐
잘될거라 믿고 더 열심히 싸울수있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