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댈 데라고는 민주당 밖에 없다는 말
왜 이렇게 빡치지 생각을 해 봄
마치 본처 놔두고 바람 실컷 피우다가 와서는
그래도 믿는 사람은 너뿐이다 이런 말 들은 느낌?
아니면
딸은 알바하고 고생고생하며 학비 벌어 대학 마쳤는데
아들은 집에서 부둥부둥 받고 곱게 자라서 백수로 놀고 자빠짐
딸한테 이것 저것 요구하고 아들한테는 오우 내 새끼 이런 느낌?
암튼 설명할 수 없지만
최욱 저 말이 뭔가를 건드림
기댈 데라고는 민주당 밖에 없다는 말
왜 이렇게 빡치지 생각을 해 봄
마치 본처 놔두고 바람 실컷 피우다가 와서는
그래도 믿는 사람은 너뿐이다 이런 말 들은 느낌?
아니면
딸은 알바하고 고생고생하며 학비 벌어 대학 마쳤는데
아들은 집에서 부둥부둥 받고 곱게 자라서 백수로 놀고 자빠짐
딸한테 이것 저것 요구하고 아들한테는 오우 내 새끼 이런 느낌?
암튼 설명할 수 없지만
최욱 저 말이 뭔가를 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