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인 절차대로 안하면 꿍꿍이가 있나?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있나? 하게 된다
정청래가 처음 정격적으로 기자회견을 했을때 시사평론하는 사람들과 정치고관여층이 처음 드는 생각은 내일 아침에 김어준이 뭐라고 할까?이다
정청래는 특정 시청자층과 특정 커뮤니티에 집착하는구나 그것을 통해서 당심을 차지하거나 상당한 지분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구나
올해 8월에 전당대회가 없다면 이런식으로 할까?
조국당 당원들이 전당대회때 투표권을 가지려면 지금 합당을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런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자꾸 이슈의 중심에 있으려고 하고 뭔가 인위적으로 하려고 한다
이렇게 하지 않고 관리형으로 여당으로서 대통령의 개혁과제들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잘 서포트해주는거 만으로도 당이 일치단결해서 잡음없이 가면 상당한 점수를 딸텐데 그거를 못참고 계속 튈려고 한다 그러니까 비주류라서 그런다는 말이 나온다
이걸 대통령도 지론이 같다고 마사지하려고 하지 말고 연임에 대해 연연하지 않는다고 정확하게 얘기해야 한다
어느 지점에서 조국당과 시너지가 나는지 자세하게 얘기해야 하는데 안하고 뭉갠다
여론조사도 언제 어떤 방법으로 이런것 빼고 단순하게 찬반만 묻는건 잘못된거다
조국당은 이재명이 싫어서 나갔던 사람들인데 밖에서 욕하다가 추워지니까 들어오는게 말이 되나? 화학적 결합이 안된다
조국은 아직 국민들에게 충분히 용서받거나 인정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국은 여러차례 사과했다고 하지만 문서위조에 대해서는 어떤 인터뷰를 봐도 빙빙 돌리면서 제대로 해명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조국당의 지지율이 안나온다고 생각한다
그 강을 못건너고 끌어 안는건 꺼꾸로 가는거다
이런 토론을 해야 하는데 결단을 한다
선거압승이 예상되는데 전라도에서 조국당 같은 야당이 좀 이겨도 된다
2030은 조국당에 비판적이어서 선거에 도움이 안된다
성비위 땜에 여성들의 지지도 돌아서게 만들 수 있다
합당에 명분과 실리가 있어야 하는데
조국당 2,3프로 나오는데 실리도 없고 성비위 땜에 명분도 없다
정청래가 하는건 당원주권주의가 아니고 당원이용주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