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끝난 뒤 이 대통령이 “점심 약속 없는 분들은 식사하고 가시라”고 권해도 시간에 쫓기는 장관·청장들 사정상 다음 업무를 위해 바쁘게 자리를 뜨는 게 보통이라는 후문이다.일시킬까봐 그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