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안은 지난 2014년 민주당 대 안철수 신당 통합때 처럼 민주당 후보와 혁신당 후보가 1대1로 결선투표를 치러 공천자를 확정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권리당원 100%로 경선을 진행해 결선후보를 선정해 혁신당 후보와 최종 경선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같은 공천안은 혁신당 합당에도 민주당 권리당원 권한을 모두 인정한다는 점에서 정청래 대표의 당원 주권주의 원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띠용
첫 번째 안은 지난 2014년 민주당 대 안철수 신당 통합때 처럼 민주당 후보와 혁신당 후보가 1대1로 결선투표를 치러 공천자를 확정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권리당원 100%로 경선을 진행해 결선후보를 선정해 혁신당 후보와 최종 경선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같은 공천안은 혁신당 합당에도 민주당 권리당원 권한을 모두 인정한다는 점에서 정청래 대표의 당원 주권주의 원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