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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장은 국가나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 별세했을 때 관련 단체나 사회 각계가 중심이 돼 장례위원회를 꾸려 치러진다. 이 부의장 장례식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주관하며 공동 장례위원장으로는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로서는 총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또 정당대표, 시민사회 대표가 공동위원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