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근무를 시작했으니 당연히 탈당해서 당 사람이 아님
청와대 근무를 그것도 수석으로 한다는건 본인의 모든 언행이 대통령을 위한것이어야함
그런데 합당 제안 당일날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홍익표의 마인드는 여전히 민주당 사람임 당일날 어설픈 발언도 대통령을 중심에 두고 있다면 절대 그런식으로 발언 못함 하지만 민주당 우선인 마인드니 당대표 발언을 무조건 비토하긴 어려워 그렇게 나온거임 ㅋ 물론 갑작스레 일어난 일이고 정무수석 처음이니 앞으로 잘해라 하며 넘어가줄수 있었는데 오늘도 또??? 이건 전혀 다른 얘기임
물론 정무수석이란 자리 특성상 민주당이든 다른당이든 어느 정도 눼눼하는 발언이나 우쭈쭈해주는 발언들 있을수 밖에 없는건 충분히 이해함 하지만 이번건은 민주당 당대표가 무려 대통령을 파는 거짓말을 했던건데 이걸 또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하고 있어? ㅋㅋ 정치 초보도 아니 정치물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지금 같은 정치 상황에서 정무수석 발언 가지고 기자들이 얼마든지 장난질 칠수 있는걸 모를수 없는데 답변 내용 이전에 애초 관련 질문을 자르지 않은거부터 문제임
청와대는 사전 조율 한적 없고 정청래가 대통령 판거고 당 공보국도 사전 조율 없었다고 공식 입장 냈음 그러면 기자들이 관련 질문하면 이미 청와대는 사전 조율 없었다는 공식 입장 냈고 당도 확인했으니 앞으로도 청와대는 관련 입장이 동일하다 그러니 질문하실 필요도 없다 등으로 단호하게 쳐내는게 맞음 아니 근데 여기에 보조를 맞춰 제목 장사하기 딱 좋은 답변을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까지 갈 필요도 없고 비서실장이 처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