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결과 찬성이 높았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2326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예정 대로 추진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로 원전 건설 계획이 원점에서 재검토될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여론조사에서 신규 원전 건설 찬성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12차 전기본 추진방향’을 공개하는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제11차 전기본의 신규 원전 건설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론조사 결과 인공지능(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국내 원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0% 이상이었고,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그대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답변 역시 60% 이상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