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0347?sid=100
잡담 친명계는 정 대표의 합당론을 대표직 연임을 위한 포석으로 본다. 한 의원은 “대통령의 인기가 높으니 지방선거 승리도 대통령의 공으로 돌아갈까 봐 정 대표가 화두를 던진 것 같다”며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에 대한 견제 심리도 작동했을 것”이라고 했다. 다른 의원은 “수습하지 못할 일을 벌이고선 자꾸만 당무에 대통령을 끌어들인다”고 정 대표를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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