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085
잡담 이재명 정부의 탄생은 고인의 마지막 프로젝트였다. 당내 비주류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고인을 정치 멘토로 여겼다.
346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