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69799?sid=100
속보=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위독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현지시간)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위중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베트남으로 급파한 조 특보는 이날 이 수석부의장이 입원한 호찌민 떰아인 종합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조 특보는 이 수석부의장을 한국으로 이송하는 방안과 관련해 "아직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통령도 이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하면서 쾌유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며 "제 보고를 실시간으로 챙기고 베트남 당국과 병원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제발 쾌유하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