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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테러'로 지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할 경찰 태스크포스(TF)가 부산에 꾸려진다.
2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26일 수사 착수를 목표로 부산에 상주하며 일할 수사팀을 구성 중이다.
TF가 계획대로 출범할 경우 경찰이 지난 20일 TF 구성 방침을 밝힌 지 엿새 만이다. TF 사무실은 부산경찰청에 마련되나 지휘는 국가수사본부가 맡는다.
경찰은 특히 변호사 자격증을 지닌 수사관을 집중적으로 구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테러 혐의 수사 전례가 많지 않은 데다 '테러 미지정 경위'도 수사 대상인만큼 정교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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