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대선 담날 ㄱㄱ나와서 쳐 잤다는 얘기듣고 그럼그렇지 했다그후로 역시는 역시나였고왜 쎄한예감은 틀리지않을까그래도 이정도 표독하고 간교할줄은 몰랐는데어디까지갈지 이젠 좀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