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지지자들이 많이 들어왔다고는 하나 지금껏 민주당원들 베이스는 친노, 친문이 대다수였고 최고위 선거나 당대포 선거보면 그간 의원들이나 중앙위는 이잼이 물갈이를 많이 해놓았다.
이제는 당원들 싸움이고 결국 우리가 해야하는데 미리 허탈해하고 좌절들 하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저쪽에서도 합당은 정치생명 걸고 들어온거라 차라리 싹쓸어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나두 어제 집회다녀와서 늦게 일어나서 정방보니 답답하긴 하지만 당원들이 결사반대 하면서 질질 끌면 급할건 저쪽이고 텅이건 타국이건 무조건 실수하고 똥볼 찰 수 밖에 없는 인간들이야
빨간약 먹는 사람도 많아 질테고 레거시 뉴스에도 계속 나와서 시끄러워지고 그래야 합당에 단한 명분 논리도 떨어져서 우리가 더 응집할거야
무엇보다 우리는 아뵤디가 계시고, 언주 득구도 있고.
김경사태나 사이비쪽에서 뭔가 나올 수록 큰거 터지면서 저쪽 힘빠질거라 예상해서 이제는 시간 싸움이다 싶어. 나는 공천, 사이비 때문에 뭐 하나 나올수록 민주당 힘빠질테고 그 민주당 자리 조국당 채우려고 더 빨리 합당하려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어서
최대한 당원들이 집회도 나가고 시간 끌어줘야 우리 쪽 의원들도 뭔가 할 시간이 많아지고 수사결과도 하나씩 터질 거.
미리 지치고 말고 항의문자, 독려문자보내고 유튜브 댓 달면서 할 수 있는거 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