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는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사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오늘(25일) 이 부의장 건강 상태와 관련해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어제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호흡은 좀 안정적인데, 의식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26424?sid=100
일어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