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이 2030년 3월, 차기 총선이 2028년 4월이고
차기 총선 공천권을 갖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올해 8월임
대선 1년전에 당대표를 사퇴해야 하는데
올해 전당대회에서 28년 8월까지 임기인 당대표가 되는게 대선후보가 되는 지름길일거고
조국은 지자체장보다 국회의원이 돼야 운신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일단 민주당에 들어 와야 다른 민주당 주자들과 경쟁이 가능해 질거임
그래서 정청래와 조국은 당대표 재임, 민주당 간판과 국회의원 보궐을 위해 발버둥 중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