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회견에서 "한미 어느 정부도 특정 기업이 실제 존재하지 않는 차별을 이유로 당사국 정부에 호소해서 진실을 왜곡시킬 수 있는
허약한 기반 위에 있지 않다"며 "이들이 이 대통령을 반미·친중으로 폄훼했지만 트럼프 정부는 이런 입장은 수용하지 않을 것이고
한미 관계는 특정 기업이 로비로 흔들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하다"고 말했다.
https://www.mt.co.kr/politics/2026/01/24/202601240843451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