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통보가 아니라 공유라고 봐야된다
우상호는 당무에 관한 일이라
아마 대통령에게 못 들었을 것이고,
이제 막 임명된 홍익표가 대통령의 지론이란 얘기를
과연 혼잣말로 할 수 있겠나
대통령의 평소 그 철학이나 뭐 이런 방향을
잘 알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표 시절의
수석 최고의원을 하지 않았습니까?
재밌는 일화가 당 대표 선거 때
나는 대통령의 눈빛을 보지 않아도 마음을 안다
뭐 이런 일화도 있었잖아요?
그것은 충분히 이심전심으로 읽을 수 있는 일이지
굳이 그것을 대통령님과 상의했느냐
묻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ㅊㅊ https://itssa.co.kr/hot_politics/24177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