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혼자만의 궁예인데 그동안 뭉개고 있다가 이틀전에 윤리심판원장이 갑자기 직권조사 한다고 했잖아 장경태와 최민희 그리고 어제 정청래의 합당 타령이 나왔고
두명의 입장이 좀 다른게 최민희는 어찌되었든 국회 예식장 사용은 의원이나 국회 직원들도 사용하는거니 이걸로 문제 삼긴 어렵고 유관기관들에게 축의금 받은것도 최민희만 처벌하기 어려울테고 ㅋ 무엇보다 모두 돌려주었고 이걸로 대강 무마가 가능한데 장경태는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이라 케이스가 전혀 다름 재미있는건 조국당과 합당을 할 경우 지선에서 가장 시끄럽고 머리 아픈곳이 서울인데 하필 장경태가 서울시당 위원장임 ㅋ 그래서 장경태는 합당에 대해 어떤 의견일까 싶었는데 아무 의견이 없더라? ㅋㅋㅋ 어제 코스피 5천에 대한 페북도 올리고 오늘 서울시당에서 하는 토크콘서트도 올렸는데 합당에 대한 얘기가 1도 없음
친정청래라 생각해온 장경태긴 하지만 합당에 가장 민감할 지역인 서울시당 위원장이라 무조건 합당 찬성파가 되긴 어려울텐데 그래서 전날 바로 목줄을 잡았나 싶은 궁예를 한번 해봤음 그리고 최민희 지역구인 남양주 갑이 지난 총선에서 조국당이 비례로 거의 민주당이 받은 표를 받기도 했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있음